Night of Jeonju & Heritage story

전주문화재야행

  • 秀수 作작
    조선왕조의 본향에서 만나는
    빼어난 우리문화유산

    2017전주문화재야행의 키워드인 수작은
    우리가 기억하고 보존해야 할 유무형문화재가
    선조들의 호흡과 손끝에서 시작된 빼어난 문화요,
    정신의 뿌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풍요롭게 전해오는 전통문화의 진수와 조선개국의 역사를 품은 도시,
    전주에서 만나는 문화재는 더욱 특별하다.
    해가 지면 또 다른 시간의 문이 열리고,
    이제 우리의 유무형문화재는
    누구나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의 대상으로 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