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of Jeonju & Heritage story

종합프로그램

  • 5월~9월
    미래수작
  • 젊은 국악 연주자 초청

    시 간 19:00~20:30
    장 소 전주소리문화관
    사 회 정확히(전주국악방송 pd)

5월 27일

  • 판소리 - 강민지
    - 송만갑 판소리 고수대회 일반부 대상
    - 남원국악예술고등학교 교사

  • 아쟁 - 박장성
    - 제2회 담양 환경소리축제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대상
    - 민속예술단 '설' 음악감독 역임임

  • 대금 - 양환호
    - 중요무형문화재 제82-4호 남해안별신굿 전수자
    - 민속악회 여음 대표조

  • 피리 - 박종국
    - 제7회사마르칸트민속음악경연대회 대상
    - 강동구립국악단 퓨전국악퍼니그레이스 동인

  • 해금 - 김기범
    - 한국문화재재단예술단
    - 박록주국악제 기악 최우수상

  • 가야금 - 오나영
    - 성금연 가락보존회 회원
    - 전북 어린이 국악관현악단 지도교사

  • 장단 - 정상화
    - 성소리축제 명고부 대상
    -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

6월 24일

  • 판소리 - 유태평양
    - 대한민국 인재대상
    - 세계일보 미래 한국을 빛낼 13인

  • 아쟁 - 박지용
    - 서울시 중요무형문화재 제39호 박종선류 아쟁산조 이수자
    -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지도단원

  • 대금 - 황보석
    - 제 18회 완산전국 국악대제전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

  • 피리 - 허진
    - 국립민속국악원 기악단 부수석
    - 서울특별시 문화재 삼현육각보존회 회원

  • 해금 - 조진용
    - 담양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대상
    - 전라북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상임단원

  • 가야금 - 김은진
    - 제11회 복사골 국악대제전 전국 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대상
    - 제이유(JU)창극발전소 단원

  • 장단 - 전준호
    -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전수자
    -전북도립국악원 고법 교수부 강사

7월 22일

  • 판소리 - 김준수
    - 전라남도 무형문화재29-4호 수궁가 이수자
    - 국립창극단 단원

  • 아쟁 - 조성재
    - 16회 광주 임방울 국악제전 기악 일반부 최우수상
    (국무총리상)
    - 민속악회 수리 회원원

  • 대금 - 정광윤
    - 전국승달국악대전 기악 일반부 종합대상
    (국무총리상)
    - 우리소리 바라지 동인

  • 피리 - 이재혁
    - 중요무형문화재 34호 이수자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단원
    - 우리소리 바라지 동인

  • 해금 - 원나경
    - 명창박녹주기념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최우수상
    - 우리소리 바라지 동인

  • 가야금 - 김민영
    - 대한민국 전통예술대회 명인부 대상 수상
    - 우리소리 바라지 동인

  • 장단 - 김태영
    - 중요무형문화재 제72호진도 씻김굿 전수자
    - 제39회전국 전주 고수대회 대명고부 대상(대통령상)

8월26일

  • 판소리 - 박인혜
    -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 창작집단 <희비쌍곡선> 대표

  • 아쟁 - 김성근
    - 사단법인 아시아 민족음악 교류협회 서울지부 사무국장
    - 락음국악단 상임단원

  • 대금 - 이오훈
    - 중요무형문화재 제45호 이생강류 대금산조 이수자
    - 중요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이수자

  • 피리 - 천성대
    -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8호 재담소리 전수자
    - 21세기생황연구회 음악감독

  • 해금 - 최태영
    - 서울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 전수자
    - 민속악회 수리 동인

  • 가야금 - 정해성
    - 제25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장원
    - 전라북도 도립국악원 협연의밤 협연

  • 장단 - 원대근
    - 한국의 장단찾기 경연대회 고수부문 1등
    - 현)여수시립국악단 상임단원

9월 16일

  • 판소리 - 이진우
    - 제30회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 국립극장/국립창극단 <차세대 명창>, <내일의 명창> 선정

  • 아쟁 - 김효신
    -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상임단원 역임
    - 국립민속국악원 지도단원

  • 대금 - 권효윤
    - 중요무형문화제 45호 대금산조 이수자

  • 피리 - 유승열
    - 전주시립, 전북도립 우수연주자 협연 KBS 국악한마당 전속악단 음악감독
    - 현)전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 해금 - 이미진
    - 전주해금연주단 해금단원
    - 퓨전국악 프로젝트 '가온' 공연팀장

  • 가야금 - 배유경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독주회시리즈 국악부문 선정
    - 성금련가락보존회 회원

  • 장단 - 오흥민
    - 전국 고수대회 일반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 전주시립국악단 상임단원

  • 5월~9월
    미래수작
  • 차세대 명인, 명창 초청

    시간 19:00~20:00
    장 소 어진박물관 앞 <경기전 입장료 ₩1,000원>

5월 27일, 7월 22일, 9월 16일

예화무용단

- 2016년 전라북도 문예진흥사업 ( 매창의 시 춤으로 읽다 ) 안무 및 기획
- 부안문화원 기획공연 ‘춤으로 만나는 매창’ ( 2009년 ~ 2012년 ) 안무 및 기획

예화무용단은 전북 부안에서 활동 중인 무용전공자들로 구성되었으며 해외초청공연과 정기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지역 봉사공연까지 연 20회 이상 무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부안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매창문화제’ 초청공연과 창작뮤지컬 ‘꼬마 매창’을 기획, 안무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와 절제된 퍼포먼스로 전통과 현대적인 미적 감각을 잘 나타내주는 무용단이다.

6월 24일, 8월 26일

소리를 사랑하는 아이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정말 판소리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모여 결성된 판소리 재능기부 동아리이다.
주말이나 방과후를 이용하여 노인정이나 복지시설등을 찾아다니며 우리 판소리를 들려주고 즐거움과 기쁨을 배달해드린다.
2016년 1월16일 1회 작은 음악회를 시작으로 결성되어, 아직은 시작 단계이지만 더 노력하여 좋은 모습 변화된 모습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이다.
  • 5월~9월
    미래수작
  • 현대 국악 연주자 초청1

    시간 17:30~20:00
    장 소 오목정

5월 27일

깍두기

- 2014 경기도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지정
- 2015 목포세계마당아티스트 페스티벌 대상

모든 음식에는 깍두기가 어울리듯 우리 고유의 몸짓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다양한 실험으로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추구하는 단체.

최경식 마임

- (사)달란트마을 대표
- 전주대학교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객원교수
- 장수군 판토마임페스티벌 예술감독

장악원악사들

- 2016 온두레 공동체 사업 디딤 단계 ‘홍익음악’ 완료
- cafe.마실 장악원 악사들 House Concert
- 2017 얼쑤 우리가락 출현

장악원 악사들은 전북에 있는 청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국악버스킹 팀이다. 공연장에서 공연을 볼 때 공연 무대의 높이만큼의 벽이 있다고 생각하여 공연장이 아닌 무대가 없는 길에서 관객들과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무대에 나가게 되었다.악기는 친숙한 기타와 퍼커션과 대금으로 쉽게 즐길 수 있게 구성되어있으며, 음악 장르는 국악가 뉴에이지 풍의 곡들을 주로 연주한다.

6월 24일

깍두기

- 2014 경기도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지정
- 2015 목포세계마당아티스트 페스티벌 대상

모든 음식에는 깍두기가 어울리듯 우리 고유의 몸짓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다양한 실험으로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추구하는 단체.

최경식 마임

- (사)달란트마을 대표
- 전주대학교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객원교수
- 장수군 판토마임페스티벌 예술감독

아퀴

- -2016아시아태평양국제회의 초청공연
-2016전주대사습놀이 개,폐막공연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으로서 전통예술을 근간으로 하여 현대적인 창작활동 및 지속적인 교육사업 등을 통해 전북지역의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고, 소외계층과 취약계층들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이를 통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7월 22일

깍두기

- 2014 경기도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지정
- 2015 목포세계마당아티스트 페스티벌 대상

모든 음식에는 깍두기가 어울리듯 우리 고유의 몸짓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다양한 실험으로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추구하는 단체.

최경식 마임

- (사)달란트마을 대표
- 전주대학교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객원교수
- 장수군 판토마임페스티벌 예술감독

어쿠스틱

- 국립중앙박물관초청 '치유음악회'
- 전북테크노파크초청 '기술과 예술의 만남'
- 전북근로자를위한음악회 '다난흥방' 등

8월 26일

깍두기

- 2014 경기도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지정
- 2015 목포세계마당아티스트 페스티벌 대상

모든 음식에는 깍두기가 어울리듯 우리 고유의 몸짓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다양한 실험으로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추구하는 단체.

최경식 마임

- (사)달란트마을 대표
- 전주대학교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객원교수
- 장수군 판토마임페스티벌 예술감독

소리애

-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대사습놀이 초청공연
- 전주 인문학으로 물들다 “퓨전국악 콘서트” 초청공연

세상의 모든 소리를 사랑할 수 있는 젊은 연주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무한창조 크로스오버 실내악단 Sori愛
악기의 구별과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또 다른 음악세계를 창조하며 문턱 없는 음악세상을 열어가는 Sori愛는 친숙하면서 동시에 낯선 새로움으로 빚어내는 젊은 열정을 Sori愛만의 색깔로 선사한다.

9월 16일

깍두기

- 2014 경기도 시흥시 문화홍보대사 지정
- 2015 목포세계마당아티스트 페스티벌 대상

모든 음식에는 깍두기가 어울리듯 우리 고유의 몸짓을 새롭게 재해석하여 다양한 실험으로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공연을 추구하는 단체.

최경식 마임

- (사)달란트마을 대표
- 전주대학교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 객원교수
- 장수군 판토마임페스티벌 예술감독

듀오벗

월드뮤직 그룹 ‘듀오벗’은 ProductionBUD (대표 하늘벗)이 기획 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장구연주자 김소라와 가야금연주자 임지혜, 작곡가이자 음악감독 양미지가 만나 다이나믹한 장단과 섬세한 선율로 실험적이고 독립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 5월~9월
    미래수작
  • 현대 국악 연주자 초청2

    시 간 17:30~20:00
    장 소 은행나무정
    사 회 김지훈 (Interactive Art Company 아따 리더)

5월 27일

전주판소리합창단

전주 판소리합창단은 2004년 조직하여 2006년에 창단과 함께 적극적인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판소리 음악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일차적으로 작곡 중심의 레퍼토리를 <칸타타 양식>으로 공연을 함으로서 청중에게 친밀감을 주도록 하였으며, 지역적인 정서에 맞는 내용을 선택함으로서 전통문화유산의 재 창달에 힘쓰고 있다.
조직은 음악감독에 심인택(우석대학교 국악과 교수), 단장에 방수미(국립민속국악원 단원), 기획에 강은진(전주시립국악단 단원), 총무에 강민지(전주 판소리합창단 단원)과 20여명의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따

전통 국악 장르와 다양한 장르의 이종교합으로 새로운 예술의 형태를 만들어 가고자 모인 패기 넘치는 젊은 예술 집단이며, 기획, 작가, 음악, 작곡,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젊은 예술인들이 모여 예술의 공공적 가치를 확산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외되어 가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대안으로써의 예술적 가치를 명확하게 심어줄 수 있도록 폭넓게 활동하는 단체이다.

6월 24일

모던 판소리

전통의 바탕을 둔 현재의 음악을하는 단체.
시대적 정서와 이야기에 집중해 노래하고, 즉흥적 선율에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악기와의 앙상블이 더해져 과거와, 국가에 갇힌 국악이 아닌 살아 숨 쉬는 보편적 음악 특성에 힘을 싣는다. 국악 성악곡, 특히 판소리에서 모티브를 얻어 새로운 장르와의 결합을 도모하는 ‘모던판소리’는 전주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었다.
음악의 다양한 장르와의 만남을 통해 새롭고 독특한 모던 판소리만의 결을 느껴보는 시간을 제공한다.

유희컴퍼니

젊은 여섯명의 전통 연희꾼들이 새로운 한국적 공연물을 창조해내기 위해 모인 그룹이다.
이들만의 탄탄한 무대구성은 2015 해외한국문화원 우수프로그램 순회사업'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선정 및 2015 창작연희 페스티벌수상과 서울시 국악활성화사업의 우수국악작품선정등으로 새로운 한국전통문화의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7월22일

벼리국악단

- 2013 제 7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수상
- 2014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프론티어 프론티어상 수상

2010년 전라북도의 젊은 국악인들이 모여 결성되었다. '벼리'는 고기를 잡는 그물의 코를 뀌어 그물을 잡아당길 수 있게 한 동아줄을 의미한다. 벼리를 제대로 잡고 던져야 그물의 코가 제대로 펼쳐지듯이, 한국전통음악이라는 벼리를 제대로 잡고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벼리국악단에 의해 재창조된 새로운 한국음악이 전 세계로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팀이다.

유희컴퍼니

젊은 여섯명의 전통 연희꾼들이 새로운 한국적 공연물을 창조해내기 위해 모인 그룹이다.
이들만의 탄탄한 무대구성은 2015 해외한국문화원 우수프로그램 순회사업'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선정 및 2015 창작연희 페스티벌수상과 서울시 국악활성화사업의 우수국악작품선정등으로 새로운 한국전통문화의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8월 26일

월향

- 2016 전주전통문화관 한벽극장 초청공연
- MBC 얼쑤,우리가락 출연

‘월향’은 달빛향기를 담은 소리로써 음악의 여운이 향기 가득한 소리로 하나의 ‘어우러짐’이 앙상블로 표현하고자 하며, 가야금 3중주를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여 관객들에게 음악의 여운을 남길 수 있는 팀이다.

이희정밴드

- 전주한옥마을 가족의 날 이희정 밴드 콘서트
- 저작권 협회 이희정 밴드 1집 앨범 시제품 제작 출시

“전통이 현대를 만날 때” 라는 슬로건을 걸은 창작국악밴드이다. 2014년 11월에 처음 결성되어 국악인 이희정 소리꾼을 중심으로 전형적 재즈 트리오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이 결합되어 판소리를 밴드 스타일로 편곡하여 지금 이 시대의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정과 상황들을 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9월 16일

전주가야금연주단

전주가야금연주단은 2002년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다수의 공연을 통해 지역문화발전에 앞장서며,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연주단이다.

유희컴퍼니

젊은 여섯명의 전통 연희꾼들이 새로운 한국적 공연물을 창조해내기 위해 모인 그룹이다.
이들만의 탄탄한 무대구성은 2015 해외한국문화원 우수프로그램 순회사업'트래블링 코리안 아츠'선정 및 2015 창작연희 페스티벌수상과 서울시 국악활성화사업의 우수국악작품선정등으로 새로운 한국전통문화의 아이콘으로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 5월~9월
    미래수작
  • [별에게길을묻다] 기능분야 무형문화재 토크콘서트 & 시연

    시 간 18:00~19:00
    장 소 전주소리문화관
    사 회 정확히 (전주국악방송 pd)

5월 27일

방짜유기장_ 방짜 이종덕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43호

이종덕은 1961년에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김약환·이봉주·박임모·송광호·박일동·곽선재 등에게 사사받았으며, 전승공예대전, 전북공예품경진대회 등에서 입상하였다. 유기란 놋쇠로 만든 그릇을 말하는데, 그 가운데 방짜유기는 구리 78%, 주석 22%를 섞어서 녹인 다음 두드려 만든 유기를 말한다. 놋쇠의 기원은 청동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철기시대와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시대에 와서 불교와 상류층을 중심으로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에 와서는 일반인 등도 사용하였다. 방짜유기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북지역을 대표하는 토산품 가운데 하나였으며, 『경국대전』에도 외공장을 전주와 남원에 유기장을 두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항토문화적 특성이 강하였으며, 특히 6.25전까지 남원,운봉,전주,임실,정읍,군산 등 전북지역에서 유기생산이 활발했으며, 이곳을 거점으로 다른 지역에 까지 영향을 끼쳤으며, 또한 전주와 익산, 김제에 놋전이 있어서 대구,안성과 함께 3대 시장으로 꼽히기도 하였다.

낙죽장_ 낙죽 이신입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1호

이신입은 대한민국 공예대전 국무총리상, 한국 전승 공예대전 특선, 2016 전주부채문화관 ‘낙죽장 청죽 이신입 전시’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 부채는 조상들에게는 없어서는 않될 물건이었다. 불을 피울 때, 외출 시에, 얼굴을 가릴 때 등 긴장감과 흥을 고조시키는 도구로도 사용되었다. 이러한 부채의 종류중 이신입은 윤선, 민화선, 옻칠선 등을 연구하여 공방을 운영하면서 부채의 전통 낙죽기법의 보존·전승을 위해 제자 등을 대상으로 전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6월 24일

매사냥_응사 박정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0호

매사냥은 고조선시대 만주지방에서 풍습으로 전해오던 것이 삼국시대 이후 성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고려시대에는 국가에서 매사냥을 전담하는 응방이라는 관청을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이를 확대하여 내응방을 두었다. 일제시대 때 조선의 고유한 풍습이라 하여 금지했다가 해방 후 다시 소생했지만 현재는 거의 사라진 상태이다. 진안군 백운면 일대는 날짐승이 많고, 고원지대라서 눈이 많이 내리면 매의 먹이가 되는 꿩이 마을 가까이 몰려왔으므로 옛부터 매사냥이 성행하였다. 지금은 백운면 출신인 전영태씨가 매사냥의 전통기법을 전수받아 전통 매꾼으로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선자장_합죽선 엄재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2호

소년시절부터 부친인 엄주원 선생과 함께 합죽선 작업에 참여하였고, 1991년부터 본격적인 합죽선 제작 공정을 전수받았다. 1997년 미선공예사를 인수하여 운영하면서, 일제 강점기이전의 부채들을 연구하여, 유물과 기록으로만 남아있던 살대 위에 옻칠을 올리는 기법과 합죽 대륜 칠선, 오십살 백접 칠선 등을 재현하였다.

7월22일

악기장_거문고 최동식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2-5호

거문고는 가야금과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전통 국악기이다. 거문고의 앞판은 오동나무를 뒷판은 밤나무를 괘는 회양목을 이용하여 만든다. 거문고는 연주자 또는 애호가의 주문에 의해 제작되며, 그 제작기법도 구전으로 전승되었다. 최동식은 1940년에 전주에서 태어나 조정환, 조정상 등에게 거문고 등 국악기 제작기법을 배웠다. 전라북도 공예품경진대회, 전국 공예품경진대회, 전승공예대전 등에서 여러 차례 입상했다.

침선장_전통복식 임순옥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22-2호

1944년에 태어난 임순옥은 이모이자 스승인 서정순으로부터 바느질을 배웠다. 임순옥은 조선왕조 궁중의상 복식 등 전통복식 제작에 종사해 왔고, 공방을 통해 많은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대한민국 한복, 침선 문화상품 공모대전, 전라북도 기능경기대회, 대한민국 미대회 등의 다수 수상 경력이 있다.

8월 26일

목가구_소목장 천철석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9-4호

1959년에 태어난 천철석은 "서라벌공예"를 운영하던 소목장 김춘태씨에게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기초부터 차근차근 기술을 배웠다. 그 후 손에 피가 나도록 노력해 실력이 쌓이면서 가구및 창호제작기능사 2급 등 30여차례 수상경력과 표창 및 위촉을 받았다. 장인공방 설립 후 전주장 제작및 소목장일을 이어나가고있다.
그는 전통의 맥을 이어 후손에 계승, 발전시키려는 마지막장인이 되려 노력중이다.

악기장_가야금 고수환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2-4호

고수환은 1950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나 남갑진, 이영수 등으로부터 악기제작기술을 배웠다. 그는 30여년 이상 현악기 제작에 전념하면서, 목재으 마름질에서 줄을 꼬우기 등 악기제작공정 전 과정 기능을 원형 그대로 갖고 있다. 그가 제작한 악기들은 음색이 맑고 몇 년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전북공예품 경진대회 등에서 여러 차례 입상하였고, 1991년 스페인 트레드클럽 '세계악기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9월 16일

선자장_태극선 조충익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0-3호

태극선은 전북지역의 대표적인 공예품 가운데 하나이다. 태극선은 부채살을 마드는 대나무, 손잡이용 나무, 부채면을 바르는 태극무의 비단헝겊 등을 재료로 이용하여 일곱가지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조충익은 1950년 전북 장수에서 태어나, 임성권 등에게 부채 제작기법을 배웠다. 조충익의 태극선 제작기법은 탁원할 전통성과 예술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북 공예품 경진대회에서 여러 차례 입상했다.

나전장_ 전주나전 최대규

-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50호
- 2016 제19회 남원시 전국목공예 대전 심사위원
- 2011 제16회 전주 전통공예 전국대전 집행위원장

자개를 이용한 장신구를 선보이는 나전장(螺鈿丈) 최대규(崔大奎)는 (사) 전라북도 전통공예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목공예대전에서 심사위원과 전주 전통공예 전국대전 집행위원장에 역임하였다.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전통나전법의 보존·전승을 위해 제자 등을 대상으로 전통자수의 전수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