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술사들

[야경,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9. 14(금) / 18:00~24:00 / 풍남문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 전주! 오늘 우리는 잠시 시간을 거슬러 조선시대의 풍남문으로 시간여행을 떠나 보려한다.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풍남문의 조선이 나를 반겨줄까?
우리 모두 과거의 풍남문으로 모험을 떠나 잠시나마 일상을 잊고 진짜 전주의 모습을 즐겨보자!
- 빛의 술사들 -
9. 14(금) / 20:00, 21:00, 22:00, 23:00 / 풍남문
- 수많은 사건을 간직한 역사 속 풍남문! 과연 지난날 이곳에서는 어떠한 일들이 있어났던 것일까?
임진왜란 당시 수많은 왜적의 총과 대포를 막아 냈을 호남의 제일성! 또한 동학 농민혁명 당시 농민군에게 점령을 당하기도 했던 역사속의 풍남문을 재현해봄으로써 역사의 흔적을 되짚어 보자
- 빛의 술사들 -
9. 14(금) / 19:30, 21:30, 23:30 / 풍남문
- 풍남문 성벽을 타고 울리는 한 자락 풍류에 모두 귀를 한번 기울여 보자.
뜻하지 않은 장소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펼쳐지는 풍류 한바탕은 오늘 이곳 문화재 야행을 찾은 모든 사람에게 뜻하지 않은 선물로 오랫동안 간직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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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4(금) / 18:00~26:00 / 태조로 일원·풍남문
-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경기전의 야경! 과거와 현대를 아우르는 문화재의 빛이 켜진다.
사람들은 저마다 한지 등을 들고, 밤하늘 밝혀진 한지 등을 따라 경기전 돌담길을 거닐면 전주문화재야행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끽할 수 있다.
- 빛의 술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