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정 술사들

[야시, 진상품/장시 이야기]

5. 25(금) 18:00~19:00 / 경기전 광장
서학동예술마을은 예전에 ‘선생촌’이라 부를 만큼 교사와 학생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소박하지만 멋스런 분위기를 내는 곳이었다. 그러나 지역 상권의 쇠퇴와 주거시설 낙후 같은 경제논리에 밀려 점점 쇠락하였다. 2010년, 한 예술인 부부가 이곳에 터를 잡았고, 그 후로 20여명의 예술인들과 공방, 인문학 서점이 들어왔고, 현재 40여명의 예술인들이 서학동 예술인 마을에 자리잡고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제 ‘서학동예술마을’은 동네 예술인들의 주민들과 소통하고 즐겁게 작품 활동에 몰입할 수 있는 독창적인 창작공간이 되었다.

[참여작가]
라니의 꿈꾸는 다락방 (양경란 작가)
피크니크 공방촌 (유애숙 도자기공예)
서학아트스페이스관장 및 조각가
황영주 작업실 (황영주 금속공예)
백광흠 창작공방 (백광흠 작가)
이소&프랑 (강이소 프랑수자수공예)
초록장화 (한 숙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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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금) 19:00~20:00 / 경기전 광장
선자장(합죽선) 엄재수 / 전북무형문화재 제10호
방짜유기장(방짜) 이종덕 / 전북무형문화재 제43호
민속목 조각장(목조각) 김종연 / 전북무형문화재 제58호
전주 낙죽장(낙죽) 이신입 / 전북무형문화재 제51호
우산장(지우산) 윤규상 / 전북무형문화재 제45호
옻칠장(옻칠) 이의식 / 전북무형문화재 제13호
선자장(태극선) 조충익 / 전북무형문화재 제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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